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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문덕 4-1 김나영
작성자 김나영 등록일 14.06.12 조회수 115

대상 :

지은이 :

출판사 :


뭐든지 열심히!

('을지문덕'을 읽고)

온산 초등학교

4학년 1반 13번

김 나 영

 

 역사 수업을 시작하고 부터 역사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을지문덕이라는 책을 읽을때 첫번째로 을지문덕의 어렸을때의 모습이 나왔는데 을지문덕은 어렸을때부터 장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수련도 하고 열심히  한글도 익혀서 훌륭한 장수가 되려고 열심히 수련도 하고 한글을 익혔다. 그모습을 보니 지금 공부열심히 하기전의 모습이 생각이 나서 조금 부끄러웠다.

 을지문덕은 뭐든지 잘하는 것 같다. 아버지에게 창이나 칼을 쓰는 방법을 배우면 실력이 하루와다르게 익히고 활쏘기도 배우니 단숨에 익혀서 사람들은 을지문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을지문덕이 이렇게 잘 할수 있던이유는 목표를 당성하기 위해서 인것같다고 생각이 난다.

 을지문덕은 나라에 꼭필요한 인물이 되고 싶다고 했다. 그당시엔 중국이 자꾸 고구려를 공격을 하려고 해서이기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산에 올라가 무예와 학문을 익히려고 아버지께 허락을 맞는 모습을보니 을지문덕은 왜 유명한 장수가 되었는지 이해가 되었다.

 을지문덕은 훌륭한 아이였던것 같다.

"을지문덕은 산들을 오르 내리며 무예를 닦았습니다. 을지문덕이 어찌다 열심히 수련을 하였는지 그가 밟고 다닌 곳들은 땅이 다져서 식물이 자라지 못할정도였다"

라는 글을보았기 때문이다.

 역사는 너무 재미있는것같다! 다음에도 역사공부를 열심히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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