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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를 뿐이지 이상한게 아니야 (4-4 구예린)
작성자 구예린 등록일 14.06.12 조회수 109

대상 :

지은이 :

출판사 :


  세계의 다문화 가정은 피부색만 다르고 말만 다를 뿐 같은 사람이다. 하지만 이 책의 아이들은 피부색이 다른 세종과  아스마를 놀린다. 둘 다 엄마가 동양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엄마가 영어 선생님이 되어 친구들은 가르치고 친구들이 세종과 아스마를 부러워 하면서 이야기가 끝난다. 그 모습을 보고 기분이 참 좋았다.

  만약 내가 유학을 가서 외국 친구들이 나를 놀리면 기분이 나쁠 것이다. 그래서 우리 다문화 친구들을 놀리면 안 된다. 오히려 난 다문화 친구가 오면  좋다. 그 친구에게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우리 나라에 대하여 가르쳐 주며 친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다문화 친구를 만나고 싶다. 앞으로 난 절대 나와 다르다고 친구를 놀리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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