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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도는 암석의 신비 (3학년 4반 오승민)
작성자 오승민 등록일 14.06.12 조회수 104

대상 :

지은이 :

출판사 :


지구가 암섯으로 이루어 졌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마그마가 굳어서 생겨진 암석을 화성암이라고 합니다. 암석에서 떨어져 나온 자갈이나 모래,진흙과 같은 알갱이들이 쌓여서 굳어진 암석은 퇴적암이라고 합니다.원래 암석이 땅속에서 높은 열과 압력을 받아 변해서 만들어진 암석은 변성암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구에는 산이 아주 많고 그 산중에서 폭발하는 화산도 있어. 화산 활동이 일어날 때 마그마가 땅 위로 흘러나와 굳거나 땅속에서 굳어지면 암석이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암석을 '화성암' 이라고 합니다. 지구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암석도 마그마가 굳어진 화성암입니다. 그리고 굴, 조개, 달팽이, 성게 같은 생물은 물속에 있는 탄산칼슘을 흡수에서 껍데기를 만듭니다. 이런 생불이 주으면 얼만 지나지 않아서 살을 썩어 없어서 되지. 이렇게 쌓인 껍데기들이 굳어져서 만들어진 암석이 바로 석회암입니다. 석회암은 시멘트 원료로 많이 쓰이며, 조각하기 쉬워서 건축 재료로도 쓰입니다. 그리고 바닷물이 증발하여 소금이 새깁니다. 사람들이 이용하는 소금은 대부분 염전에서 만듭니다. 염전에서는 바닷물을 모아서 막아 놓고, 햇볕에 증발시켜서 소금도 얻습니다. 그렇지반 증발이 잘되는 건조한 지역이나 호수나 바닷에서는 자연적으로 스금이 만들지고도 합니다. 이런 소금이 오랜 시간이 지나면 단단한 암염으로 변합니다. 암염은 자연 상태에서 만들어진 소금이자 퇴적암 입니다. 이처럼 신비로운 암석의 신비를 배웠습니다. 정말 암석의 신비는 신기하다. 내가 모르는 암석의 비밀도 알았더니 내가 내자신에게 뿌듯하다. 암석에도 이런 비밀이 있었다니 정말 신기하고 신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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