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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 진지 드세요 (3학년 3반 이승혁)
작성자 이승혁 등록일 14.06.18 조회수 121

대상 :

지은이 :

출판사 :


이 책의 주인공인 범수는 반말 대왕이다.

어른들께 존댓말을 쓰지 않고 반말로 이야기 하고 엄마에게 아침부터 짜증 내는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범수를 가족들은 모두 못마땅하게 생각한다.

할머니와 엄마가 범수의 나쁜 버릇을 고치기 위해 비밀 작전을 시작한다.

바로 할머니와 엄마가 범수에게 존댓말을 하기로 한 것이다.

그러다가 마트에서 어떤 할머니를 만나 범수가 버릇이 없다며 혼이 났다.

그 뒤 범수는 어른들께 존댓말을 쓰기로 하였는데 존댓말을 평소에 사용하지 않다가

사용하려고 하니 처음에는 어색하고 이상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존댓말을 사용하면

다른 사람들이 칭찬도 해주고 어른들께서도 기분 좋아하시니 존댓말 쓰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였다.

범수는 친구들에게까지 존댓말을 사용하여 선생님께서 친구들에게는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며 말씀해 주셨다.

존댓말은 때와 장소에 따라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다.

나는 이 책이 교과서에 나와 있어 더욱 관심이 많이 가고 꼭 읽어 보고 싶은 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가끔 엄마에게 존댓말을 쓰지 않을 때가 있어 반성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어른들께 꼭 존댓말을 사용하고 예의 있는 어린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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