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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표현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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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의행복한 집
작성자 길하나 등록일 14.06.19 조회수 108

대상 :

지은이 :

출판사 :


얼룩말 제드가 동물원에 살고  있었어요. 사람들은 제드를  좋아했지요. 그러나 제드는 슬펐어요. 동물원에서는 하루하루가 똑같았기때무이에요. 매일 또같은 밥을 먹고, 똑같은 일을 했어요. 제드는 어느날,일곱 마리의 물개들에게 말했어요. " 애들아, 나는 동물원에서 나가고 싶어" 제드는 바다를 좋아했어요. 바다에서 열심히 수영하고, 해변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배를 타고 먼바다로 떠나고 싶고, 또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을 보고 말했어요. 나도 미끄럼틀을 타고 싶고, 그네도 타고 싶고, 시소도 멋지게  타고 싶다고요.아! 또 동물원의 조련사아저씨처럼 오토바이도 아주 멋있게 타고 싶고,조련사아저씨가 주는 호박수프 말고 스테이크, 스파게피, 샌디위치, 소시지와 단것도 먹고 싶었지요. 그런데 어느날, 제드에게 동물원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그래서 제드는 바로 뛰쳐나갔지요. 제드는  매 우 신이 났 어요. 제드는 그래서 수영을 하러 갔어요. 하지만 바다에 빠졌고, 일광욕을 하다가 햇빛이 너무 강해서 시커멓게 타 버렸고, 놀이터에서도 다쳤지요. 또 오토바이는 지그재그로 타서 별로 멋지지 않았어요. 그리고 너무 많이 먹어 배탈까지 났어요.제드는 너무 너무 동물원, 조련사, 호박수프도 모두 그리웠지요. 그래서 제드는 다시 동물원으로 갔답니다. 제드는 동물원 마구간에 누웠어요 제드는 행복해졌고, 동물원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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