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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나라의 부자아이,가난한 나라의 가난한 아이 (4-2-이희경)
작성자 이희경 등록일 14.06.24 조회수 115

대상 :

지은이 :

출판사 :


  이  이야기는 '음식'과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줄거리는 '세계 보건기' 에서 일하는

한 연구원이 세계 식량 공급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동안 모든 사람들이 배불리 먹고도 남을 정도의 음식이 생산 되는데도 해마다 수많은 어린이가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생산되는 곡식의 양은 70억 명이 먹고 살 정도로 넉넉합니다. 하지만 해마다 아이들이 영양실조에 걸리는 까닭은 나라마다 경제 수준이 달라 아이들이 굶어 죽는다는 것입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부자 나라와 격차가 벌어져 가난한 아이들은 기아에서 벗어 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영양실조에 걸린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1. 반찬 투정하지 않기.

2. 희망풍차, 월드 비전 같이 모금 운동하기.

3. 급식 남기지 않기.  

  등등... 많이 있는데, 우리라도 힘을 보태 주면  그 아이들은 배불리 먹게 되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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