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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전찬 <우리는 한편이야>를 읽고
작성자 전찬 등록일 14.06.24 조회수 103

대상 :

지은이 :

출판사 :


(엄마의 생신을 잊어버린 아빠와 누나)

<우리는 한편이야를 읽고.>

온산초등학교 4학년 4반 8번 전찬

  우리 학교 4학년 인증 도서에 있었고 4-1학기 교과서에 나와서 읽게

되었다.


 어느 저녁 엄마가 말하였습니다. "오늘 제생일 인 거 몰랐어요?"

누나는 오늘 엄마 생신이었어요? 라고 다시 묻고 아빠는 "이런 어쩌지? 오늘 당신 생일 인거 깜박했네

정말 미안해 "아빠는 엄마의 생일을 모르는 이유는 아빠는 건망증이 심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빠였다면 아내의 생일을 꼭 기억했었을 것이다.


 그래서 엄마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나고 말았다 그래서 누나가 엄마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서

조화를  그리기로 하였다. 누나는 예쁜 꽃 그림을 그리고 아빠는 누나가 시켜서 반지그림을 그려서

선물하였다.  다시 엄마의 기분이 좋아진 것 같았다 엄마가 물으셨다. "당신 이 반지 사줄 거예요?"

아빠는 능력만 된다면 사줄 것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엄마의 기분은 반은 좋았고 반은 좋지 않았다.


 "엄마는 말했다. "빈말이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좋잖아요." "나는 할 수 없는 약속은 하지 않는 것

알고 있잖아. "

내가 아빠라면 기분이 좋게하려고 빈말이라도 하였을 것이다.


 이제 엄마 아빠는 서로 싸워서 이야기를 몇 주동안 하지 않았다.

어느날 엄마와 아빠는 외출을 나갔는데 누나는 공포영화를 보자고 하였다.

그래서 공포영화는 귀신이 나와서 귀신 분장을 하면은 귀신이 편인줄 안다고 말해서 귀신분장을

하고 공포영화를 본격적으로 보았다.누나와 "나"는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고 하였다.

 

 엄마가 오셨다. 누나와 "나"는 엄마에게 엄청 혼났다. 내가 누나이나 "나"라면

그냥 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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